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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가 빵 혹자는 감옥이라고 한다. 그런데 죽을죄를 진 그들이 빵에선 어떻게
지내는지 알고 계시는가? 물론 나 조차도 빵에 들어 가서 그들의 생활을 직접적으로 보지는 못했으나 잘 아시는 분을 통해 그들의 생활을 들었다.

일단 빵에 들어가면 죄명, 그리고 몇 년의 형을 받는지에 따라서 죄수들의 생활의 모습이
바뀐다고 한다.

일단 그곳에서도 신분제가 등장한다. 일단은 제일 위 대가리가 사형수란 말이다.
그 다음은 종신형 ......

그곳에서도 잡범은 열라 무시 당하고 평민 취급을 받는다고 한다.

자 빵에 넣어 놓고 사람 되서 나오라고 했더니만 그런데서 왕 처럼 대우받는 곧이 곧빵이란 말이다.

난 참 웃긴다. 사형씩이나 받았다면 사회적으로 정말 큰 무리한 짓을 해서 그런 것인다.

거기서 왕노릇은 한다니 그리고 무기징역을 선고해 놨더만 귀족 취급을 받는다니..

참 웃기는 세상아닌가?

사형제가 어떻고 하는건 모르겠다.

다만 우리네가 그들을 거기에 집어 넣은 이유는 반성하고 나와서 정신 차리고 잘살라는
의미가 강하다고 생각한다.

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. 한명을 죽인놈은 살인자고 몇 천만명을 죽인놈은 왕이 된다고..

당신의 생각은 어떠하신가?

그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는가?

아니면 빵의 위계질서가 맞다고 생각하시는가?